2018.10.25.~27. 일본 도쿄 여행기_#18. 긴자(銀座駅, Ginza)_그릴 스위스 긴자(グリルスイス 銀座本店, Grill Swiss Ginza)
안녕하세요!~ 싼타's입니다^^
드디어
누군가에게는 길면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다면은 짧은
2박 3일간의 마지막 아침에 밝았습니다
도쿄는 2박 3일동안 아주 여행하기 좋은날만 안겨주었고,
그 푸르른 하늘을 잊을수가 없네여...
아침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신바시역 앞 조형물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아침을 어디서 해결할까 고민중입니다..
긴자로 이동...
마지막날이니 맛난거 먹기위해...
사실은 라멘을 먹기위해 검색과 발품을 팔았지만은
이른 아침에는 라멘집에 다 문을 닫은 상황...
아쉽지만은...
우연치않게 한 집을 찾아냅니다
긴자(銀座駅, Ginza)_그릴 스위스 긴자(グリルスイス 銀座本店, Grill Swiss Ginza)
꾀나 유명한 맛집인듯하더라고요
블로그며, 신문에도 소개되었던...
돈까스 좋아하니 들어갑니다
가게 문을 열기전부터 웨이팅을 해서
첫번째 손님으로 입장합니다
가게는 정말 아담합니다...
홀 테이블 1개 남짓...
그래서 늦게가면은 웨이팅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요청하시면은 한국어메뉴판을 받을수 있습니다
왠만한 일본 식당에는 한국어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지만은
보면 볼수록 더 이해가 안가서..
그냥 일본어메뉴판으로 주문하는게 더 좋습니다
차가 없으니...
무조건 맥주는 기본으로
스프
이왕...
건배라도 하자...ㅋㅋ
이게 그리 유명하다는 돈카츠카레랍니다...
오므라이스
함박그스테이크
배가 고파서인지?
아니면은 정말 맛이 있었는지...
아무튼 머... 누가 머라할것없이 나오자마자
폭풍 흡입...
찍은 사진이 이것밖에는....
2호군이 저리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다음번에는 좀더 편안한 여행을 하자... 이번엔 엄마 아빠도 힘들었단다...ㅋㅋ
캬....
가격은 조금 비싼편..
하지만 맛은 좋으편
긴자(銀座駅, Ginza)_그릴 스위스 긴자(グリルスイス 銀座本店, Grill Swiss Ginza)는
오랜 전통과 맛을 고집하는 집이라고하는데...
사실 맛은 있었습니다만
다음번에는 좀 덜 배고플때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집이긴합니다...
그래도 일본가서 돈까스 먹었음 된거 아닙니꽈?